영유아 2명 중 1명은 만 2세가 되기 전에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가 2~5세까지 영유아의 부모 400명을 조사한 결과, 만 2세 전에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경우가 51%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스마트폰 사용 등 화면 노출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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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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