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대한민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강준이의 기자회견이 나고야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강준이는 취재진에게 마지막 3차 시기를 앞두고 흔들렸던 당시 상황과 금메달을 확정한 뒤 어머니를 부르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전했습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박진호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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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