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세계 1등 스케이터가 되고 싶다던 12살 신동, 강준이 선수가 이번 나고야 AG에서 금메달을 향한 첫 도전에 나섰습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쉽지 않은 여정. '내가 이번에도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하며 망설이던 순간, 그의 마음을 다잡게 한 건? 그리고 이런 강준이 선수를 보며 꿈을 키우며 AG까지 함께하게 된 신지율 선수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김태원 기자가 현장에서 '체크인'해봤습니다.
(취재 : 김태원, 영상취재 : 김세경 양현철, 구성 : 신희숙,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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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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