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고 가는 가을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소식 주목하시죠.
자동차 여행객에게 최대 3만 포인트를 지급한다네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의 하나로,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자동차 여행 혜택을 제공합니다.
티맵에서 친환경·안전 여행을 서약한 뒤, 평창과 태안, 남원, 안동 등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을 목적지로 설정하고 30㎞ 이상 주행하면 스탬프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전기차를 이용하거나 여행지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사용하면 추가 포인트도 받을 수 있어, 조건에 따라 최대 3만 포인트까지 받는다니 관련 내용 검색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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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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