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일본을 이기고 금메달을 확정 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오늘(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라이벌 일본을 27-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22 항저우 대회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배한 빚을 3년 만에 깨끗이 설욕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래 8년 만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로 축배를 들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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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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