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간판스타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서정은 1,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받아 라이벌인 북한의 안창옥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자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경기 후 여서정 선수의 인터뷰 준비했습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최대웅,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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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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