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와 8강전에서 42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정확한 외곽슛을 앞세운 '양궁 농구'로 14회 연속 4강에 올랐습니다.
속공 상황에서 이소희가 과감하게 3점 슛을 꽂아 넣습니다.
여자 프로농구 최고의 3점 슈터 강이슬도 위치를 가리지 않고 3점포를 터뜨렸고, 허예은은 화려한 스탭백 3점 슛을 성공합니다.
우리 선수들은 52%의 높은 성공률로 7명의 선수가 15개의 3점 슛을 합작하며 101대 59 완승을 거뒀습니다.
아시안게임 여자농구가 처음 열린 지난 1974년 대회부터 14회 연속 4강에 오른 대표팀은 내일(25일)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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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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