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현장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인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4일) 새벽 5시 50분쯤, 인천시 서해구 가좌동의 4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빌라 거주자인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고, 50대 여성은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빌라 3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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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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