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박진영,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 위해 기부
JYP 엔터테인먼트와 가수 박진영이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해 총 5억 5천만 원의 기부금을 내놨습니다.
JYP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4억 5천만 원과 JYP의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인 박진영이 사재로 기부한 1억 원 등 총 5억 5천만 원을 멕시코월드비전과 한국월드비전을 통해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JYP의 사회공헌사업인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기부금은 멕시코 취약계층 환아들의 전문 의료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중증 질환 진단을 받은 아동·청소년을 전문 병원으로 연계해 치료와 수술, 보조 기기 지원, 항암 치료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진영은 "팬들을 향해 노래하고 공연하는 일을 사랑하지만, 이 자리에 있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아이들을 돕는 일"이라며 "더 많은 아이를 돕기 위해 뜻을 모으고 인식을 넓히기 위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멕시코월드비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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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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