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1차전에서 타이완을 5대 0으로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김주원은 큰 스윙보다 정타와 인플레이 타구에 집중하며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고, 윤동희는 대타로 나서 첫 타석부터 쐐기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타이완전 첫 승을 이끈 두 타자의 경기 복기와 남은 대회를 향한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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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