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화약 무기로 추정되는 유물, '황자화통' 실물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길이 약 24㎝의 소형 무기 '황자화통'은 화약을 사용해 화살이나 탄알을 쏘아 보내는 무기로, 나주 금성산에서 군의 지뢰 탐지 과정 중 우연히 발견됐습니다.
고려 말부터 조선 초 사이 제작돼 우리 화약 무기의 초기 역사를 보여주는 유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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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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