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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 추석 귀성길 정체 CCTV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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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내비 '스마트·알뜰 이동 팁'

카카오모빌리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내비의 도로 정체 확인 기능과 카카오 T 렌터카의 차량 선택지를 활용한 '스마트·알뜰 이동 팁'을 공개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카카오내비는 사고 또는 정체 구간을 반영한 길 안내 때 '실시간 최적 경로 추천 이유'를 함께 제공합니다.

정체 구간에 들어서면 화면 안내 말풍선을 눌러 해당 구간의 실시간 CCTV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카카오내비 '운전생활' 메뉴의 운전점수 페이지에서 과속과 급가속, 급감속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6개월간 500㎞ 이상 주행하고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제휴 보험사 자동차보험 가입·갱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운전습관연계보험(UBI) 제휴사를 기존 DB손해보험·AXA손해보험에서 KB손해보험·현대해상까지 4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카카오 T 렌터카는 전국 500여개 중소 렌터카 사업자와 연계해 테슬라·폴스타 등 전기차 약 50개 차종과 프리미엄 승합차 등 차량 선택지를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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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카카오 T 앱에서 브랜드·연식·대여료·보험 조건 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내달 11일까지 아반떼·쏘나타·K5·트랙스 등 일부 차종을 3일간 10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선착순 특가 행사도 진행합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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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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