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었습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맛본 우승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금메달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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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