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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 명절 고속도로 정체시간 상위 5곳 '서해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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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가장 심했던 구간 5곳이 모두 서해안선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직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으로 향하는 구간은 연휴기간 누적 정체 시간이 67시간으로 가장 길었습니다.

지난 5년동안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모두 61건으로,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가 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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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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