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수공원 해변에 나타난 상어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 상어가 출몰해 해경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8일) 오전 9시쯤 친수공원 해변에서 3∼4m 크기의 상어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상어는 시민이 다니는 길 가까운 곳까지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상어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바다로 몰아내는 등 대응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윤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