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비서진'을 다시 찾아 20년 배우 인생 고충부터 레전드 키스신 비하인드까지 솔직담백한 입담을 폭발시킨다.
18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이 프로그램 최초로 두 번째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다작왕'으로 살아온 약 20년간의 배우 생활을 돌이켜본다. 특히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라는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유와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한다.
이어 조회수 5,000만 뷰를 기록하며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지창욱만의 키스신 노하우도 공개된다. 이에 자칭 '키스 장인' 이서진이 자신만의 철학을 내세우며 팽팽한 '키스신 토론 전쟁'이 펼쳐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며 명품 가창력을 과시한다. 이에 '2집 가수' 김광규가 자존심을 건 도전장을 내밀면서 즉석 보컬 맞대결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넷플릭스 주간 차트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달성한 '비서진'의 지창욱 편은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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