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의 히트곡 '레드레드'가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이 400만 장 넘게 판매됐습니다.
레드레드의 인기가 자연스레 음반 판매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써클차트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410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400만 장 넘게 팔린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과 코르티스의 그린그린뿐인데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타이틀곡 레드레드와 수록곡 '영크리에이터크루' 등이 청취자들을 사로잡았고, 노래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음반 판매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린그린은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3위로 데뷔해, 이번 주 188위를 기록하면서 18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Bill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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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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