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주의 한 마트입니다.
한 20대 남성이 갑자기 헬멧으로 진열대의 와인병을 내리치기 시작합니다.
한꺼번에 여러 병을 깨뜨리더니 바닥에 떨어진 와인병을 마구 던지기까지 했는데요.
남성은 결제를 거절당하자 이 같은 난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우리 돈 2천만 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남성은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면출처 : X @RomaNewsOficial, @explora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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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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