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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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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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이창민 ('여공방' 피해자 변호인),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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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알 수 없는 사람이 보내온 SNS 다이렉트 메시지. '남자친구를 믿느냐'며 도착한 텔레그램 캡처에는 자신의 얼굴을 이용한 딥페이크 음란물이 담겨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공공재'라며 여자친구를 능욕하는 채팅방, 일명 '여공방'이었습니다. 3년간 교제하며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를 범인으로 의심했던 피해자, 그러나 수사가 진행되면서 범인의 단서는 전혀 다른 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충격적이었던 범인의 정체, 과연 누구였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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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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