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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저격 진범 한국인?"…일본 영화 황당 설정 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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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총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제작 중단된 가운데 영화 각본에서 실제 암살범은 '한국인 히트맨(살인청부업자)'으로 설정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제작진은 올해 7월까지 출연자 선정을 진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영화 속 살해되는 총리의 외형과 사건의 세부적인 내용은 실제 사건과 다르게 설정됐습니다.

종교단체와 암살을 주요 소재로 삼은 데다 실제 사건과 다른 범인을 설정하면서 영화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예상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해당 영화는 제작이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홍진영, 디자인 : 양혜민, 출처 : 現代ビジネス,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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