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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새로 뽑은 차, 주차장서 '오물 날벼락'…책임 떠넘기고 보상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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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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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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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한 지 2주 된 고가의 차량이 주차장에서 오물을 뒤집어썼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바로 위에 있던 오수관이 터진 겁니다. 전문세차를 했지만 문제는 냄새였습니다. 제보자는 음식물 쓰레기 같은 시큼털털한 냄새가 계속 나고 있다고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보상을 요구하는 제보자, 그러나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그 오수관은 상가 것이니까 상가와 해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상가를 찾아간 제보자는 과연 보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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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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