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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 10분요약] "자폐 진단 후 시스템이 없다"…해외는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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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장애로 진단 받는 아이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통계에 따르면, 31명 당 1명꼴로 발견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능한 빨리 발견해 필요한 지원을 할수록 아이의 성장 예후가 좋아진다는 이른바 '자폐 조기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국내에도 이런 조기 개입을 위한 다양한 치료 시설, 센터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폐 자녀를 둔 부모들은 가정이 짊어져야 하는 짐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는 진단 이후의 시스템이 없다"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우리의 현실은 어떤지 미국 일본의 시스템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78회 [대한민국 '자폐 사교육' 실태..치료가 사교육이 된 나라]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live/DOqXm_09B5g?si=HsTnO3OFKKTwTMxJ

(구성 : 박수진, 편집 : 정용희·이정민, 디자인 : 조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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