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6일) 서울에서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함께 하는 첫 다자 정상회의를 주재합니다.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특히,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 선언'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이 대통령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정부,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모여 투자 등 경제 협력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서밋에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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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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