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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에 방탄 CD가 버젓이…"정말 한심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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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싱글 CD가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정말 한심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어제(15일) 서경덕 교수는 SNS에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 테무에서 방탄소년단의 '스윔' 싱글 CD가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SNS 광고까지 하며 판매되고 있었다며 정말로 한심한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스윔'의 싱글 CD는 위버스 숍 등 공식 판매처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며, 아무리 쇼핑몰 측이 플랫폼만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불법으로 판매되는 상품을 노출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 교수는 중국 쇼핑몰에서 불법 굿즈가 판매됐던 사례도 언급하면서, 남의 콘텐츠를 불법으로 판매해 수익을 남기는 일은 당장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출처 : 서경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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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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