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 앞두고 분주한 택배 물류센터
국내 주요 택배업체가 추석 연휴인 24∼26일 배송 업무를 쉽니다.
오늘(15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택배)는 오는 24∼26일 일제히 택배 업무 휴무에 들어갑니다.
제주 등 일부 도서·산간 지역 일반택배 발송 마감일은 21일, 그 외 지역은 22일이 발송 마감입니다.
22일까지 발송된 택배 물량만 추석 연휴가 들어가기 전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택배 물류망은 27일부터 정상적으로 가동됩니다.
자체 물류센터와 배송망을 갖춘 쿠팡은 평소대로 휴무 없이 배송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컬리 샛별배송의 경우 24일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추석 당일에도 배송받을 수 있지만 25일 주문한 고객은 27일 물품을 배송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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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가 25일 휴무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SSG닷컴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배송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운영합니다.
이마트 상품을 1시간 내외로 배송하는 퀵커머스 서비스 '바로퀵'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그대로 운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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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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