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오늘(15일) 오전 8시 4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러시아 어선에서 냉매 가스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고,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선박 수리 중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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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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