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임직원 147명이 2020년부터 올해 7월까지 주식투자 관련 규정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징계 처분을 받은 인원은 감봉 2명과 견책 2명 등 4명, 전체의 2.7%에 그쳤습니다.
올해도 7월까지 18명이 적발됐지만, 징계는 1건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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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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