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인천시가 경영 안정 자금 505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입니다.
시는 대출받은 업체에게 1년간 연 2%, 이후 2년간 연 1.5%의 이자 비용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업체 1천700여 곳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올해 1월과 3월에도 각각 1천억 원과 1천145억 원 규모로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안정 자금이 지원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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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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