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굿모닝 연예

톰 크루즈, 다음 달 내한…새 영화 '디거' 홍보 차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할지 도와줘. (벌써 다 아는데요.) 팩트만 아는 거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새 영화 '디거'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습니다.

다음달 2일, '디거'를 연출한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과 내한하는데요.

지난해 5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한국을 방문한 지 1년 5개월 만이고, 이번이 무려 13번째 내한입니다.

이번에도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관객과 만날 계획입니다.

영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석유 시추 시설 때문에 전 세계가 재앙을 맞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석유업계 거물 록웰을 연기한 톰 크루즈는 흰머리와 주름, 불룩하게 배가 나온 모습으로 색다른 연기를 선보입니다.

(화면출처 : Warner Bros.Korea)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