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살인 사건 현장
서울 동대문구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저녁 8시 2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인물로 지목된 80대 남성을 살인미수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시청자 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희재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