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야구대회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이스 하현승 투수가 7이닝 1안타 무실점 완봉 역투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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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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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야구대회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이스 하현승 투수가 7이닝 1안타 무실점 완봉 역투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