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헬기
오늘(13일) 오후 1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 진화 차량 3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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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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