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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쓰레기 수거 공백 막는다…과대포장도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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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대포장 점검

추석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30일까지 생활폐기물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는 생활폐기물 처리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이 운영됩니다.

전통시장과 터미널,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청소 인력과 쓰레기 수거함이 추가로 배치됩니다.

명절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단속도 실시합니다.

기후부는 오는 23일까지 대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선물세트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기준 준수 여부, 포장재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추석 음식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국민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www.keco.or.kr)에 공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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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는 추석 연휴 전후로 재활용 시장 동향 점검도 강화하는 등 폐기물 처리에 문제가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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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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