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오스틴 선수가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오늘(12일) 삼성전에서 37호, 38호 아치를 잇달아 그리며 코뼈 수술 후 회복 중인 선두 김도영 선수를 두 개 차로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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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오스틴 선수가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오늘(12일) 삼성전에서 37호, 38호 아치를 잇달아 그리며 코뼈 수술 후 회복 중인 선두 김도영 선수를 두 개 차로 추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