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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난 음식점
오늘(12일) 낮 1시쯤, 충북 충주시 주덕읍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음식점 내부가 모두 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치킨 튀김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충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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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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