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진도 해상서 일가족 3명 빠져…엄마·아들 심정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119 구급차 자료화면

오늘(12일) 오후 1시 50분쯤 전남 광주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4살 아들과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8살 아들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물놀이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