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12일) 오후 1시 35분,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불을 진화하려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0.05ha의 산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의 실화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소방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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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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