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광양 산불
오늘(12일) 오전 10시쯤 전남광주 광양시 옥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약 한 시간 만인 오전 11시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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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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