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5시 40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 앞바다에서 29톤급 선박 1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해경은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경비정을 출동시켜 선박에 타고 있던 10명을 우선 구조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해경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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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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