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되는 긴급 구호대 2진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11일) 오전 네팔에 도착합니다.
수색 구조 활동은 기존보다 축소하고 재건과 복구 활동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파견되는 이번 긴급구호대는 8명으로 구성됐고 현지에서 7일 동안 활동합니다.
앞서 44명 규모로 파견된 긴급구호대 1진은 열흘 간의 활동을 마치고 내일 오전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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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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