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겁 없는 사람 참 많지만 이번에는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쳤습니다.
달리는 트럭을 무대 삼아 객기를 부린 남성이 포착됐습니다.
이번에는 미국 뉴욕입니다.
차들이 빠르게 오가는 조지 워싱턴 다리 위.
한 남성이 달리는 평상형 트럭 짐칸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요.
상의를 벗은 채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도 합니다.
이를 지켜본 운전자들은 트럭 운전자에게 상황을 알리기 위해 잇따라 경적을 울렸는데요.
그래도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동안 춤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트럭이 다리를 건너자마자 기다리던 항만청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johnortizzzz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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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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