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스포츠머그

몸 던져 첫 승 이끌었다! 에이스 이현중 사우디아라비아전 활약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9일 앞두고 열린 한국 선수단 첫 경기에서 남자 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82대 66 대승을 거뒀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23점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주현
광고
광고 영역
스포츠머그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