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어제(9일)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김도영은 어젯밤 비골정복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며, 내일(11일) 퇴원할 예정입니다.
아시안게임 첫 경기까지 불과 11일 남은 가운데, 대회 출전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KIA와 대표팀 모두 김도영의 회복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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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