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에서 취임 초 해외 방문 일정이 많은 이유를 설명하다가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보수 야권 등이 이 대통령의 '연임 개헌' 추진 가능성을 주장하는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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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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