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시안게임은 그동안 스포츠 스타의 산실이었는데, 특히 아시안게임의 영웅으로 꼽히는 이들 중에는 우리 육상의 임춘애 선수가 있습니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임춘애(당시 17세) 선수는 여자 육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는데, 이런 업적은 한국스포츠 역사에 그전까지 한 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일어나기 힘든 쾌거 중의 쾌거로 유명합니다.
기적과도 같았던 당시 명장면, 직접 보시겠습니다.
(구성 : 이호건,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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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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