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은행 점포에 이어 현금자동입출금기, ATM도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올해 6월 말 전국 은행 ATM은 2만 4천711개로, 반년 만에 636개, 2022년 말과 비교하면 4천610개, 15.7%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이 21.5%, 경남과 제주가 각각 20.8% 줄어 감소 폭이 컸습니다.
5대 시중은행 가운데는 농협은행이 21.8%, 신한은행이 21% 감소한 반면, 하나은행은 1.3% 줄어 은행별 차이는 컸습니다.
국내 시중은행 영업점도 5천381곳으로 4.9% 감소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우체국 은행대리업을 시범 운영하고, 공동 ATM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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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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