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핫토픽은 '자는 게 아닌데' 가지고 왔습니다.
길거리에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단순히 자는 것 같지는 않아 보여서 경찰관들이 찾아갔고요.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살려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대구 달서구의 한 거리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출동하는 영상인데요.
경찰관들은 시민이 단순히 술에 취해서 누워 있는 게 아닌 것 같다는 걸, 위급한 상황을 직감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119에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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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 없이 심폐소생술도 실시했다는 것,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 온몸이 땀에 젖어갔지만 경찰관들은 교대를 해가면서 가슴 압박을 멈추지 않았고요.
골든타임, 한계가 가까워지던 5분이 지난 시점 시민은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뒤이어 도착한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진 시민은 정말 다행히 완전히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고요.
자신을 살려준 경찰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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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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