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배드민턴 대표팀이 공개 훈련에 나섰는데요.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워 금메달 3개를 따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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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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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배드민턴 대표팀이 공개 훈련에 나섰는데요.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워 금메달 3개를 따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