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청
부산시가 대표가 공석인 공공기관 12곳 가운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 7개 출연 기관의 기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엔 송성준 전 SBS 보도국 부산지국장이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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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7개 신임 공공기관장 프로필
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에 네이버 출신의 김종철 에이아이콜라보 대표이사,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에 김수진 로킷헬스케어 부사장, 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에 김윤규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에는 김정아 제이컴즈 대표이사, 부산디자인진흥원장에 김윤경 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 교수,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장에 조준영 전 금정구의회 의원을 낙점했습니다.
시는 이번 인사에 대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젊은 리더십을 갖춘 인사를 적극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30일 전임 시장과 함께 일괄 임기가 종료된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부산경제진흥원장, 부산테크노파크원장은 인사청문회 실시 후 다음 달 중 임명 예정입니다.
영화의전당 대표이사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장은 재공모 예정입니다.
(사진=부산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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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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