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면목동 화재 현장
어제(7일) 밤 10시 20분쯤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주민 1명이 자력 대피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서울 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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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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